2016 옐로스톤 여행

2500마일을 달려 옐로스톤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가이저, 스프링 구경, 기프트샵, 아이스크림 먹기, 그리고 물놀이로 요약될 수 있겠습니다. 앞뒤로 기~인 운전들이 있었구요. 옐로스톤은 의외로 물놀이하기에 최적인 곳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곳곳에 얉고 유속이 느린 강들이 있고 심지어 도처에서 흘러나오는 뜨거운 물때문에 물도 적당히 따듯하네요. 공원안에서 차로 이동하실때 수영복이랑 의자랑 챙겨다니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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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여행 둘째날

둘째날은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주로 건물들이랑 박물관 관람을 위주로 했습니다. 오후되니 날씨도 좋아져서 이동하는데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어디서 많이 들어보던 스미소니언 박물관들이 있는데 다른 동네에 있는 것들이랑 크게 다르진 않더군요. 참, 다른 점은 워싱턴 박물관들은 모두 무료 입장. 백악관은 멀리서밖에 볼 수 없더군요. 주지사한테 메일보내서 입장권을 받는 방법이 있었지만 많이 귀찮은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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