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March 06th 2010
할아버지랑 생태공원
할아버지랑 생태 공원에 놀러왔습니다. 자전거랑 씽씽카(?)를 가지고 왔죠. 물고기 구경도 잠깐 하고. 할아버지의 새우깡 배급… 꼭 쌍둥이들이 모이 받아먹는 물고기들 같네요. ㅎㅎ “여기가 물고기가 더 많다 그치?”
Posted by iwongu on March 06th 2010
할아버지랑 생태 공원에 놀러왔습니다. 자전거랑 씽씽카(?)를 가지고 왔죠. 물고기 구경도 잠깐 하고. 할아버지의 새우깡 배급… 꼭 쌍둥이들이 모이 받아먹는 물고기들 같네요. ㅎㅎ “여기가 물고기가 더 많다 그치?”
Posted by iwongu on May 02nd 2008
준복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할아버지 같습니다. 심지어 울때도 엄마나 아빠가 아니라 할아버질 부르죠. “할아버지한테 혼나.” 이러면서요. 이날은 할아버지가 준복이한테 팔굽혀펴기 하자고 하는데 말타긴줄 알고 바로 올라타버렸습니다. -_-; 드디어 팔굽혀펴기 모드로 돌입… …했으나 괜히 할아버지만 운동하셨네요. 할아버지랑 준복이는 쳐다보기만 해도 좋은가봅니다. ㅎㅎ 다음날엔 혜수까지 할아버지등을 노립니다.
Posted by iwongu on April 24th 2008
할아버지가 봄을 맞아 이쁘게 핀 꽃들을 보시다가 쌍둥이 사진을 찍어주기로 하셨습니다. 아마도 할머니랑 찍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런데 아직까진 바람이 쌀쌀한가 봅니다. ㅋㅋ 열심히 쌍둥이들을 사진 잘 나올만한 곳으로 옮기고 계십니다. 물론 쌍둥이들도 기분이 좋구요. 할아버지가 엄선한 장소에서 다시 찰칵… 혜수는 아직도 좀 추워보이네요. ㅎㅎ 다시 또 이쁜 장소에서 쌍둥이들 세팅하느라 바쁘신 할아버지. ^^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