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May 08th 2010
어버이날
제목은 어버이날인데 어버이 사진이 별로 없네요. 먹느라고.. ㅎㅎ 준복인 이제 봉잡고 내려오기도 제법 합니다. ㅎㅎ 이번 어버이날은 게, 지리 그리고 회였습니다. ^^
Posted by iwongu on May 08th 2010
제목은 어버이날인데 어버이 사진이 별로 없네요. 먹느라고.. ㅎㅎ 준복인 이제 봉잡고 내려오기도 제법 합니다. ㅎㅎ 이번 어버이날은 게, 지리 그리고 회였습니다. ^^
Posted by iwongu on May 17th 2009
5월은 기념일들이 무척이나 많아서 이 날들만 챙겨도 한달이 훌쩍 가버리는 것 같습니다. 이는 쌍둥이들에게도 마찬가지여서 분주한 5월 한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먼저 어린이날이 있는 만큼 단체 소풍은 빠질 수 없겠죠. 마지막의 준복이 표정이 이제 그만 집에 가자는 듯한… ㅋㅋ 이번엔 단체 사진입니다. 혜수, 준복이를 찾아보세요. ^^ 역시나 준복군의 표정이란… 생크림 케잌도 만들어 보고… 흠.. 뭐 이건 [...]
Posted by iwongu on May 08th 2008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집에서 멀지않을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고 가족 모두 출발했습니다. 이날은 혜수랑 준복이도 매일 입던 내복을 벗고 그럴듯한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할머니도 준비를 마치고 나오셨네요. 옷을 입혀놓으니 갑자기 다 큰 어린이같습니다. 혜수도 나뭇잎으로 포즈 한번 잡아보고… 드디어 왕할아버지 등장입니다. 자주 못봐서 그런지 준복이 표정이 약간… ㅎㅎ 즐건운 식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사이가 좋은 할아버지와 준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