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May 21st 2006
힘좋은 준복이는 이제 고개들기는 문제없습니다. ^^ 이제 고개들고 웃는것쯤은 기본이죠. 누나는 얼마나 잘하는지 준복이가 보고 있네요. 근데 혜수는 자꾸 목에 힘주는 대신 손빨기에 더 열중입니다. 고개들기 하라고 엎어놔도 자꾸 손만 빨아댑니다. 그리고 손을 가슴에 딱 모으고 버텨야 하는데 자꾸 손을 옆으로 빼지요. 그래서 엄마가 손을 딱 잡아줬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잘 드는군요. ^O^ 슬슬 힘들어지는군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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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May 14th 2006
요새 혜수와 준복이는 손빨기가 열심입니다. 둘다 쩝쩝 소리까지 내가며 열심히 빱니다. 그런데 준복이는 손가락 한두개를 빠는 반면에 혜수는 주먹쥐고 통째로 넣으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대충 원하는대로 손이 들어간 해피한 경우고요.. 요건 미스된 사진입니다. 아직 맘대로 되질 않지요. ^^ 그나저나 요렇게 이쁜 우리 딸을 자꾸 아들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지난번엔 두번인가 세번인가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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