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January 28th 2010
올핸 쌍둥이들의 생일이 간소하게 지나갔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온 케잌으로 촛불끄기… 원래 케잌은 한명당 하나씩으로 어린이집에서 먹고 끝나는데 저흰 쌍둥이인지라 하나는 먹고 하나는 집으로 보내줍니다. ㅋㅋ 아래 사진 두개는 다른 부분 찾기~ ^^; 엄청 신난 혜수랑… 준복이랑… 할머니… ㅎㅎ 할머닌 다시 게임 속으로 고고씽… 혜수는 따개비 루 놀이… 쌍둥이들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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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December 10th 2009
출장 중 지호씨의 생일을 맞이하여 간소하게 생일 축하 파티를 했습니다. 케잌도 있고 예쁜 초들까지… 완벽합니다. ㅎㅎ 하지만 관심은 계속 테레비로… 대체 뭘 하길래… ㅋㅋ 이번 출장에서 많은 것을 알게 해준 재선씨… “전 그저 취향이 넓을 뿐”이라는 명언을 남기셨죠. 담날… 저녁 송년파티를 위해 샌프란시스코 오피스로 출근… 식당에서 바라본 풍경이… 굉장… @_@ 드디어 파티장… 팔목 입장권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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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June 20th 2009
아침형 인간인 쌍둥이들과 같이 어제 온 개울로 다시 아침 산책을 나왔습니다. 눈이 퉁퉁 부은 준복이와… 혜수… ㅋㅋ 다시 리조트 실내에서 사진 좀 찍어주고… 이 날 후암동 식구들도 와서 같이 제 생일을 축하해주었더랬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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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August 19th 2007
올해가 엄마가 60대가 되는 해입니다. 어무이~~ ^^ 어머니 생일날을 맞아 많은 손님들이 오실 것으로 예상하여 쌍둥이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오전에 일찍 산책을 나갔습니다. 일단 동네 한바퀴… 엄마 따라 하나씩 하나씩… ^^ 다음으로 놀이터… 손님들은 점심때 오시기로 했으니 그전에 열심히 굴려서 재워야 합니다. 시소에서 놀고 있는 혜수양. 타지는 않고 옆에서 올렸다 내렸다하며 놉니다. -_-; 아빠가 잡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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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December 27th 2006
회사 동기 문군네 아들 다옴이(태명)가 태어났습니다. ^^ 눈도 크고 잘 생긴 것을 보니 자신이 소시적 브라운 아이즈 미소년 인기남이었다는 문군의 말이 어쩌면 사실일지도.. ^^ 이름 후보중에 준형이가 유력하다는데 난 준복이가 맘에 드네~ 다시 한번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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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August 16th 2006
지난 8월 8일, 드디어 병권이 동생 강이가 태어났습니다. 물론 강이는 태명이고 본명은 아직 미정입니다. 저희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특파하여 강이의 사진을 몇장 입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ㅎㅎ 아래는 아빠가 흐뭇하게 강이를 쳐다보고 있는 사진이군요. 근데 강이… 엄청나게 조그마하군요. ^^; 좀더 크게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귀엽죠? ^^* 병권이 태어났을때는 저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 강이는 누굴 닮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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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November 09th 2005
병권이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저 멀리 워커힐 호텔… 근처(^^;)의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잔치를 했습니다. 아직 시작하기 전 사진사 아저씨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며 사진을 찍더군요. 저도 옆에 서서 몇장 찍었습니다. 정장을 차려입은 병권이 모습이 그럴듯 합니다. “엄마 이거 뭐야? 먹는거야?”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있는거야? 오늘 무슨 날인가?” 좀 어리둥절한 표정이네요. 병권이 돌을 축하해 주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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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August 29th 2005
음력 7월 8일은 엄마의 생일입니다. 병권이 엄마, 병권이와 함께 중동에 있는 T.G.I.F.에 갔습니다. 먼저 생일을 맞이하여 아빠와 한컷입니다. 다음으로 며느리와 한컷… 나중에 소영이가 보더니 엄마의 살짝 뒤로 빠지는 기술로 자기 얼굴이 크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ㅋㅋ 병권이가 메뉴를 고르고 있군요. 한 거만 하십니다. 역시 아버지는 메뉴가 별로 맘에 안드시는 눈치죠? ^^; 그래도 다행히 이것 저것 맛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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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August 27th 2005
8월 9일 후암동 아버지 생일을 맞아 지우네랑 안양에 있는 VIPS에 갔습니다. 사실 아버지가 좋아하실만한 메뉴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 지우는 뭔가 불만스런 표정이네요. ^^; 사실 이때까지 소영이가 병가여서 이 전날은 후암동 가족들과 함께 용산 전쟁 기념관에서 하는 ‘아! 어머니’전을 구경갔었답니다. 아래와 같이 예전에 살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전시회였다는군요. 사실 여지껏 사진들 찍은대로 올렸었는데 이번에 일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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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November 10th 2004
어제 11월 10일 오전 02:58 분에 외삼촌이 되었습니다. 소영이도 같은 시각, 외숙모가 되었죠. 고모부에 이어 외삼촌이라는 역할이 생겼네요. 그런 아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이 매번 신기합니다. 동생!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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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October 17th 2004
올해도 소영이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마침 일요일이라 교회 끝나고 가족들과 함께 교외에 있는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식당앞에 해바라기 꽃이 예쁘게 피어있더군요. 밥을 다 먹고 어딜 갈까 하다가 과천 청사 근처 잔디밭으로 놀러 갔습니다. 지우가 제일 신났네요. ^^ 오랫만에 가족 사진들도 좀 찍고… 지우 표정이 좀 심각하네요. ^^; 이날 가족들끼리 배드민턴을 쳤는데 우리가 제일 못쳤다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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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July 24th 2004
7월 24일날 힐튼 호텔에서 지우리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힐튼 호텔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_* 아래 사진은 지우리가 돌잡이에서 연필을 잡고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죠~ ^O^ 한주전에는 사진관에서 돌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전에 엄마품에서 한컷~ 아래는 지우 고모, 즉 소영이의 모습입니다. 지우리를 잡아먹기라도 할듯한 표정이군요. 어흥~ -_-; 여긴 어딜까? 두리번 두리번~~ 드디어 돌잔칫날… 손님들도 오시기전에 지친 모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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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June 19th 2004
6월 20일, 제 생일을 맞아 외가 친척들이 집으로 놀러오셨습니다. 아래 사진은 식사 전 기념 건배 모습입니다만 생일자인 저는 사진을 찍느라 빠졌습니다. ^^; 다들 오셔서 소영이의 누룽지탕에 극찬을 하셨더랬지요. 외할아버지는 “적구충장했다”라고 하셔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드셨었습니다. 입에 맞는 것으로 장을 채웠다라는 뜻으로 맛있는 것을 배불리 먹었다는 뜻이랍니다. ^^ 먼저 오신 외할아버지와 엄마의 모습입니다. 뭔지 재밌는 얘길 나누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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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May 29th 2004
5월 29일이 장모님 환갑이었습니다. 처남이 잡아놓은 식당에서 가족들끼리 단촐하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날 장모님이 회사일로 조금 울적해 있으셨는데 지우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지셨습니다. 원래 아래 사진이 메인 화면으로 쓰려던 사진인데 처남네가 먼저 쓰는 바람에 두번째로 밀렸습니다. 아래 사진은 장인 어른과 소영이… 그날 지우는 우리 방에 있질 않고 계속 옆방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아래 다른 두 아이들은 다른 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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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October 18th 2003
소영이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지우네 가족과 하늘공원을 갔습니다. 하늘공원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 옆에 있는 예전 난지도 자리에 들어선 공원입니다. 하늘 공원에 가기전에 먼저 월드컵 경기장을 구경했습니다. 입장료는 200원!! 실제로 가서보니 경기장이 생각보다 작아서 축구 경기를 하면 선수들이 정말 실물 크기로 보일 것 같더군요. 꼭 한번 와보고 싶어졌습니다. 배가 고픈지 우는 지우입니다. 지우는 울때 공갈 젖꼭지를 물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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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October 17th 2003
매년 10월 17일은 소영이 생일날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날이 돌아왔군요. ^^; 좋은데는 못데려가고 그냥 아웃백에 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생일 축하해요~~ 샐러드가 하나 나와서 사진을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그리고 집에 와서는 인터넷에서 너무 맛있어 보이기에 주문했던 티라미스 치즈 케익을 먹었는데 조금 느끼하더군요. ^^; 그래도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맛있습니다. (대신 조금 케익이 단단해집니다. -_-;) 사진 뒷쪽은 케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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