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ag '사진'

쌍둥이들의 작품들

요새 하루가 다르게 쌍둥이들의 그림 실력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소개된 순서가 꼭 그린 시간 순서는 아니에요. 일단 혜수 공주쪽 그림을 보면 팔에 면적이 생겼습니다. 그전엔 전부 선이었는데 말이죠… 게다가 머리모양도 다양… 이건 준복이가 그린 버스… 준복인 사람 그림외에 여러 자동차 그리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건 경찰차. 흠… 이건 혜수 작품인 것 같은데 좀 무섭… 이건 할머니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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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사진 찍기

쌍둥이들 사진찍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엔 사진 찍으려고 하면 자꾸 움직여서 어려웠던 건데 요샌 어디서 배웠는지 카메라만 들이대면 “치~즈~” 아니면 “김치~” 하는 통에 이상한 표정이 나와서 이쁜 사진찍기가 어렵네요. 먼저 준복이의 어색한 표정들 감상하시죠. -_-; 혜수는 준복이보단 덜 하지만 사진 찍기 어려운 건 비슷합니다. 일단 혜수는 카메라 앞에 서면 무표정이 됩니다. 전혀 자연스럽지가 않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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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여기저기 인터넷을 떠돌다가 우연히 제권의 블로그…라는 곳에서 최민식이라는 분의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 사진들을 보다가 하마터면 혼자 울뻔 했다. 쌍둥이들의 아빠가 되어서인지 특히 아이들의 사진이 마음에 걸린다. 두번째 사진의 아이들은 쌍둥이인 것 같은데 아이들의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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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가 이준복

오늘의 사진작가 이준복군을 만나보겠습니다. 일단 무척 겸손하시네요. 먼저 지난번 아빠가 찍은 사진을 점검하고 계십니다. 오른손을 보시면 능숙한 이동키 조작을 볼 수 있죠. 혜수양도 준복군의 사진에 대한 열정만큼은 마음 속 깊이 존경하는 눈칩니다. 먼저 밧데리와 메모리를 점검하시구요. 각종 설정을 맞춥니다. 실제 작업은 아래 동영상과 같이 주로 연사로 하십니다. 그럼 이번 글을 마치기 전에 작가님의 작품 몇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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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기술

이곳에 올릴 사진들을 고를때 그래도 그중 잘 나온 사진들을 고르게 됩니다. 그럼 잘 나온 사진과 못 나온 사진들을 비교해 볼까요? 물론 눈감거나 한 사진들은 빼고 말이죠. 이날은 아빠가 혜수랑만 있었던 관계로 혜수 사진만 있습니다. 먼저 혜수의 턱살. 요새 하도 밥을 잘 먹어서인지 턱에 살이 이전보다 더 붙은 것 같습니다. 볼도 살이 올라 오동통한 볼이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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