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November 12th 2006
동생네 딸 민경이가 벌써 백일이 되었습니다. 못본새 훌쩍 컸더군요. 식당에서 친가, 외가 가족들이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복스럽게 생긴 민경이입니다. 어른들 밥먹는 동안 한참 뒷전이던 오늘의 주인공이 어른들 밥 다 먹고 나서야 주인공 행세를 합니다. 밥먹기 전엔 외할아버지가 주인공 자고 있는줄도 모르고 옷도 벗어서 덮어 놓으셨다죠? 민경이 엄마의 뿌듯한 모습과… 아빠의 노력하는 모습… ^^; 숨두부 집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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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May 07th 2006
지난주 토요일 혜수, 준복이의 백일 잔치를 했습니다. 잔치라봤자 그냥 가족들끼리 모여서 저녁 한끼 한거지만요. ^^ (실제 백일은 일요일이었어요!!) 제일 먼저 할머니가 도착하셨습니다. 사실 이날 백일상 준비도 할머니가 제일 많이 하셨다지요? -_-; 다음으로 외할머니가 도착하셨습니다. 엄마가 외갓집에서는 외할머니만 미리 오시라고 주문해두었지요. ^^* 준복이가 “아빠~ 사랑해요~” 를 하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팔이 짧아 대략난감입니다. ^^ 뒤이어 배고픈 병권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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