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September 05th 2007
놀이터에서 할머니가 찍어준 동영상입니다. 메모리에 저장된 것들을 보니 몇번의 실패끝에 성공하신듯… ^^ 구도 좋고 배우 좋고입니다. 할머니의 작품 제작에 할아버지도 스탭으로 참여하고 계십니다. 혜수, 준복이의 호탕한 웃음 소리도 감상하세요~ 막 자고 일어난 쌍둥이들의 완소 모습들. (완소란 완(전)소(중)의 약자랍니다.) 오랫만에 출연하는 혜수의 안졸니냐 졸려 입술과… 순박한 시골 청년 준복군의 수줍은 미소였습니다. ^^;
Read Full Post »
Posted by iwongu on April 23rd 2007
혜수, 준복이에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포함하면 지난 몇달간 저희 집에 감기가 끊인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지난 주엔 혜수가 고생을 했지요. 감기에 걸렸지만 병원엔 감기 때문이 아니라 예방 주사 맞으러 갔습니다. 콧물은 나지만 신나게~~ ^^ 몇번 와봐서 무서워 할 법도 한데 아직 병원 안까진 잘 들어 옵니다. 의사 선생님 계신 방에 들어가야 기억이 나나봐요. ㅋㅋ 할아버지의 [...]
Read Full Post »
Posted by iwongu on April 17th 2007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몇 달전 할아버지가 쌍둥이들을 위해 어디선가 미끄럼틀을 얻어다 주셨습니다. 사실은 이것보다 경사가 급한데 너무 위험해서 사진에서처럼 옆으로 눕혀 사용중입니다. 먼저 준복이가 열심히 올라갑니다. 앞으로 다이빙하듯이 탄 후 다음 순서를 위해 얼른 일어납니다. 제 시간에 일어나서 피하지 않으면 뒷손님과 부딪칠 위험도 있거든요. -_-; 다음은 혜수 차례. 혜수도 완벽한 착지후 다음 순서를 위해 돌아갑니다. [...]
Read Full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