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October 04th 2009
추석을 맞아 대전에서 올라온 수영이네가 놀러왔습니다. 다 같이 근처 생태 공원으로 고고… 가기 전 연날리기 얘기를 했더니 만금이가 소시적 연 좀 날려봤다며 전의를 불태우더니 도착하자마자 바로 시도합니다. 수영이도 아빠와 연 날리기하려고 기다리네요. 이미 연 날리기의 폐혜를 잘 알고 있는 쌍둥이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모래 놀이 시~ 작.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수영이. 포기해 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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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August 29th 2009
어느 날 회사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연을 나눠주었습니다. (대체 왜?) 1인당 하나씩인데 같은 팀의 장모씨를 협박(?)해 쌍둥이용으로 두개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앞자리의 CK님이 버릴까 하시길래 얻어다 3개가 됐다능… 이건 친구네 주고…) 마침 쌍둥이 엄마가 운전학원 간 김에 근처에 있는 생태 공원으로 연을 날리러 갔습니다. 참고로 전 어렸을 때도 연날려 본 기억이 없는… 드디어 연 조립이 끝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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