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June 25th 2006
드디어 걱정하고 걱정하던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주말에 집에 있자니 무지하게 덥군요. ㅜㅜ 둥이들, 특히 우리 땀돌이 준복군도 무지 더워해서 주말엔 기저귀만 채워놓고 지냈습니다. ^^ (이제 준복이와 땀으로 경쟁할만한 사람은 할아버지밖에 안남았습니다. 이미 아빠의 땀 수준은 넘어섰다죠? ^^;) 뒤에서 보니 혜수 머리숱 없는 것이 더 티가 나는군요. ㅜㅜ 요새 혜수는 점점 머리가 빠지고 있습니다. 새머리가 얼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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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wongu on June 17th 2006
지난 주에 드디어 둥이들이 뒤집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전주부터 뒤집었다는 할머니의 증언과 사진들이 있었는데 직접 본건 지난주가 처음이었지요. 사실 준복이가 혜수보다 목가누는것도 빠르고 힘도 있고 해서 아빠는 주말에 주로 준복이에게 집중적으로 뒤집기를 연습시켰지요. 아빠의 체계적인(?) 교육 덕분에 드디어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 아래 수동(?) 동영상으로 감상하시지요. ^^; (마우스를 최대한 빠르게 눌러주세요!! 따따따!!) 하지만 진짜 놀라운 일은 준복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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