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October 15th 2006
혜수 누나의 횡포
먼저 오늘의 꽁트는 당연하게도 픽션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_-; 어느날 우리의 순둥이 준복군이 엄마가 준 딱딱한 고구마를 먹고 있었어요. 뒤에선 무법자 혜수양이 이를 지켜보고 있었어요. 혜수양의 분노가 폭발했어요. 물론 아빠는 이르지 않았답니다. -_-;; 준복이는 뺏기기 전에 빨리 먹어버리려고 했지만 이미 때는 늦은 뒤였어요. 하지만 결국 무법자 혜수는 법의 심판을 받아 고구마를 다시 준복이에게 돌려주고 말았답니다~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