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April 17th 2007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몇 달전 할아버지가 쌍둥이들을 위해 어디선가 미끄럼틀을 얻어다 주셨습니다. 사실은 이것보다 경사가 급한데 너무 위험해서 사진에서처럼 옆으로 눕혀 사용중입니다. 먼저 준복이가 열심히 올라갑니다. 앞으로 다이빙하듯이 탄 후 다음 순서를 위해 얼른 일어납니다. 제 시간에 일어나서 피하지 않으면 뒷손님과 부딪칠 위험도 있거든요. -_-; 다음은 혜수 차례. 혜수도 완벽한 착지후 다음 순서를 위해 돌아갑니다. [...]
Read Full Post »
Posted by iwongu on April 08th 2007
오늘은 쌍둥이들이 평소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래 사진은 모르는 분들이 보시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혜수가 TV장 뒤에서 놀다가 끼었는데 준복이가 괴롭히고 있나봐~” 하지만 실제론 혜수가 놀다가 낀것이 아니라 일부러 슬쩍 들어가 앉은 겁니다. 일종의 관심끌기 작전인 것이죠. 저기 저러고 앉아 있으면 빼주어야 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안아 주게 되거든요. 준복이는 누나 왜 [...]
Read Full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