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ag '감기'

지긋지긋한 감기

혜수, 준복이에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포함하면 지난 몇달간 저희 집에 감기가 끊인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지난 주엔 혜수가 고생을 했지요. 감기에 걸렸지만 병원엔 감기 때문이 아니라 예방 주사 맞으러 갔습니다. 콧물은 나지만 신나게~~ ^^ 몇번 와봐서 무서워 할 법도 한데 아직 병원 안까진 잘 들어 옵니다. 의사 선생님 계신 방에 들어가야 기억이 나나봐요. ㅋㅋ 할아버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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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굴뒹굴

어제 밤엔 눈이 엄청 왔습니다. 덕분에 유일한 외출 계획이었던 병원에도 못가고 집에서만 하루종일 있었죠. 병원엔 할아버지가 가서 약을 타다 주셨습니다. ^^ 집에서 할 일도 없고 해서 오랫만에 광각렌즈(애기번들)를 꺼내서 카메라에 달고 쌍둥이들을 찍어 봤습니다. 다음은 살인미소 혜수의 모습. 아래 이 두개가 보이죠? 위에 한개까지 해서 현재 세개입니다. 준복군도 이번 주말로 세번째 이가 나왔습니다. 청소하고 환기시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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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놀기

요새 온 가족이 한명의 열외도 없이 모두 아픕니다. ㅜㅜ 간단히 병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왕할머니: 감기 할아버지: 감기(기침, 목) 할머니: 감기(두통) 아빠: 감기(목) 엄마: 감기(코, 몸살) 혜수: 감기(코) 준복: 감기(코), 장염 감기땜에 주말에도 집에서 못나가고 놀러 온다는 친구도 오지 말라고 하고… -_-; 덕분에 요 근래 사진은 전부 집안 사진이네요. 내용은 없습니다만 찍어둔 사진 몇장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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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이가 아파요.

지난번에 혜수가 장염에 걸려 주변 사람들을 긴장시키더니 이번엔 준복이가 목감기에 걸렸네요. 열이 38.5도까지 올라가서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 먹고 있는 중입니다. 뭐 그래도 비교적 잘 놀고 잘 먹고 잘 잡니다. 단지 안 아플때보다 좀 짜증을 잘 낸다는 정도지요. 준복이의 팬 할아버지와 준복이입니다. 모자를 씌워 주면 한결 귀여워 보이더군요. 할아버지는 항상 준복이 얼굴이 제일 평화롭다고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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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준복이 감기 초기 증상 발생!!

혜수와 준복이가 감기 초기 증상입니다. 콧물이 찔끔찔끔 나온다고 하는군요. 엄마가 며칠전부터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니 옮았는지… 아님 너무 춥게 재워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근데 뭐 잘 놀고 있습니다. ^^; 하지만 감기도 걸리고 해서 기저귀만 하고 자던 것을 바지까지 입혀서 재우기로 결정.. 옷을 입혔습니다. 먼저 준복이입니다. 3.5등신의 멋진 몸매군요. 할머니가 목도리까지 해주셨습니다만 땀돌이인 준복군을 생각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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