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July 04th 2010 09:25 pm
여행 마지막날, 어제 사촌누나가 추천해준 낙안읍성에 들렸습니다. 옛날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꾸며놓은 곳인데 진짜로 그 안에 사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주로 민박, 식당등을 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혜수가 거북이 위에 뭐가 있는거야라고 물어봐서… “응 뭘 잘해서 상으로 준거야”라고 했더니 “거북이가 잘해서?”라고… ㅎㅎ



근데 이 녀석들 흙길이 어색한지 자꾸 가자고 하더군요. 냠냠…






우울할땐 개미학살… 개미야 미안타.



준복이 몸매 감상. 살좀 찌게 준복군.

Tags: 낙안읍성,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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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우와.. 좋은 데 다녀왔네..
우리도 가고 싶다.. ㅋㅋㅋㅋ
어색해서 자꾸 가자구 했나 보다..
신기하고 재밌어 보이는데.. ^^
언니랑 애들이랑 셋이 다 서있는 사진 보면..
애들 정말 많이 커 보여… 신기..
우리 민경이도 남이 보면 많이 컸으려나.. ?? ㅋㅋㅋ
개미학살에서 빵터졌어ㅋㅋㅋ
애기들이 벌써 어린이가 됐네,
확인하러 내가 곧 방문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