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July 03rd 2010 09:14 pm
다음날 일어나서 다시 콘도안을 산책했습니다. 비도 안오고 날씨도 덥지 않아 좋았지요. 물론 안개땜에 바다가 안보인다는 점만 빼면요.



왠지 엄청 신난 쌍둥이들.




준복이의 다양한 표정들. 안개가 하도 짙어서 안개로 술래잡기도 했어요.



산길이 있길래 들어가려는데 쌍둥이들 싫다며 급땡깡 모드. 소영이만 잠시 다녀왔는데 나머지 세 가족은 밖에서 신경전 벌이고 있었다능…



다시 엄마가 나오자 화기애애… ^^;

다시 바다가 보인다는 그 수영장… 여전히 바다는 보이지 않고…







불쌍한 지렁이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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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급땡깡모드(다른말 쓰고 싶어. ㅠ.ㅜ) 준복이 넘 웃겨..
갑자기 모든 중력이 준복이 얼굴에 집중된듯.. ㅋㅋㅋ
직접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