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July 02nd 2010 09:11 pm
회사분의 콘도 회원권을 빌려 이번엔 통영에 있는 클럽ES로 고고~ 했는데 통영까지 내려가는 길에 폭우가 쏟아졌더랬습니다. 정말 운전하는데 앞이 하나도 안보일 정도. 그래도 다행히 도착하고 나서는 첫날 실비 좀 오다가 담날부턴 비가 하나도 안왔어요.
일단 콘도 도착하고 산책.

우비 입고 신난 쌍둥이들.



이곳이 바로 바다가 보인다는 수영장… 인데 비가 와서 바다도 안보이고 수영도 못하고… ㅠㅠ

숙소 내부는 역시 소박하더군요. 이것으로 첫날 끝.

Tags: 클럽ES,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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