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June 13th 2010 12:54 pm
준복이가 할아버지네 집에서 볼일을 보다가 바지를 적시는 바람에 혜수 치마를 빌려 입었습니다. 의외로 매우 좋아라 하네요. 바지보다 시원한가?
암튼 치마입고 놀이터까지 가서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ㅎㅎ
Tags: 치마
Filed under 가족,영리와 구리 1 Response
ㅋㅋㅋ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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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어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