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May 15th 2010 08:33 am
5월달 날씨도 좋고 해서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갔다와서 다음에 또 가자고 했는데 아직 못 가고 있네요.
준복인 왜 귀여운척 할때 손을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가르쳐줬나? -_-;
의외로 암벽타기도 잘하더군요.
사실 쌍둥이들이 젤 좋아했던거 이 흙장난이 아닌가 싶네요. 나중엔 평상 썩은 부분 파내느라 정신없었다는…
가기 전에 들린 미술관.
결국 차안에서 둘 다 다운… ㅋㅋ
Tags: 서울대공원
Filed under 가족,영리와 구리 1 Response
요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마무리는 항상 차안에서 다운 인듯.. ㅋㅋㅋㅋ 아웅 귀여워.. 혜수는 자는 모습이 왠지 민경이 같네..
더 더워지기 전에 많이 다니셔.. 우리도 노력중.. ㅋㅋㅋ 7,8월 되면. 여기는… 찜통이거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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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마무리는 항상
차안에서 다운 인듯.. ㅋㅋㅋㅋ
아웅 귀여워..
혜수는 자는 모습이 왠지 민경이 같네..
더 더워지기 전에 많이 다니셔..
우리도 노력중.. ㅋㅋㅋ
7,8월 되면. 여기는… 찜통이거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