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5월달 날씨도 좋고 해서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갔다와서 다음에 또 가자고 했는데 아직 못 가고 있네요.

준복인 왜 귀여운척 할때 손을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가르쳐줬나? -_-;

의외로 암벽타기도 잘하더군요.

사실 쌍둥이들이 젤 좋아했던거 이 흙장난이 아닌가 싶네요. 나중엔 평상 썩은 부분 파내느라 정신없었다는…

가기 전에 들린 미술관.

결국 차안에서 둘 다 다운… ㅋㅋ

1 Response

One Response to “서울대공원”

  1. 쌍둥고모 says:

    요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마무리는 항상
    차안에서 다운 인듯.. ㅋㅋㅋㅋ
    아웅 귀여워..
    혜수는 자는 모습이 왠지 민경이 같네..

    더 더워지기 전에 많이 다니셔..
    우리도 노력중.. ㅋㅋㅋ
    7,8월 되면. 여기는… 찜통이거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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