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제목은 어버이날인데 어버이 사진이 별로 없네요. 먹느라고.. ㅎㅎ

준복인 이제 봉잡고 내려오기도 제법 합니다. ㅎㅎ

이번 어버이날은 게, 지리 그리고 회였습니다. ^^

1 Response

One Response to “어버이날”

  1. 쌍둥고모 says:

    아무래도 저 미끄럼틀은 저렇게 놀라고 만들었나봐..
    우리 민경이 요즘 모습이랑 똑같네..
    바로 며칠 전 저렇게 줄줄이로 올라가던데.. 귀여워라..

    그리고 매년 어버이날 마다.. 언니가 수고하네..
    언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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