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wongu on December 28th 2009 02:36 pm
우리집에서 가장 여성 호르몬이 많은 사람은 바로 이혜수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장 사진 찍히기에 적극적이죠. 사진 찍으려고 하면 장난만 치는 준복관 달리 혜수는 뭔가 그럴듯한 표정과 자세를 해보려고 시도합니다. 보시죠.





이건 눈 좀 온날… 준복이랑 엄마 잘때 둘이 나가서 찍은 사진들. 분위기는 남극 탐험대.







마지막으로 요새 혜수가 좋아하는 공주옷(실제론 한복속옷)입니다. 진짜 공주 드레스 하나 사줘야 할 듯. ㅜㅜ

Tags: 눈
Filed under 가족,영리와 구리
2 Responses
크헉. 저도 딸 키우고 싶어요. ㅠ.ㅠ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다 완전.. 사랑스러~!!!
이뿐 혜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