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팀 자체 파티를 했던 바로 다음 날… 에디네 집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모두들 피로가 어느 정도 풀린 상태…
장소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왠지 장소는 산속…
도착.
매니저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지신 지호씨.
침실도 공개… 대략 크기는 우리 집 안방과 마루, 작은 방 합해 놓은 정도?!
요리가 취미인 에디씨가 직접 구운 빵들.
마루에서 바라본 옆집… 뛰어서 30분쯤?
동네 산책…
매니저 뒤에서 장난치는 지호씨.
딱 걸린 지호씨. 이를 어째…
동네 사람들이 키우는 말 보관소도 있고…
에디의 와인 셀러 관람을 끝으로 일정 완료. 부러운건 이곳밖에 없다는 표정의 용자 재선씨!


















어째.. 이 포스팅…
제가 주인공인거 같다능. ㅠ.ㅠ
바로 그렇다능… ㅋㅋ
그나저나 간만에 보니 우리 에디 선생님도 그립군요. 날씨 따사롭고 먹을 것 많고 공기 좋은 미국에서 잘 지내고 계실런지…
당연 잘 지내실듯. -_-
코오오….. 왠일인지 제가 보는 rss reader 가 새로운 글을 못가져 오고 있었다능.. 이런 일들이 있었군요!! 완전 부러워요!! 근데 무슨 카메라로 찍었길래 화면이 이렇게 예쁜가요.
D50+애기번들…. 최저가들의 조합이죠. ㅎㅎ
실은 제일 첫 두장은 제 카메라입니다. 아마 Penta K-x + 77mm 조합이죠. 여자친구 찍어주려고 샀던 비운의 렌즈 -_-
아.. 그렇군요. 제가 앞부분 사진들을 보고 감탄했었는데. 다시 보니 진짜 확연히 다르네요. 여자친구는 없는데 렌즈부터 구입하셨던것..?
그랬으면 더 우스웠을 것 같긴 한데… 실은 여자친구는 떠나고 렌즈만 남은거죠. 하하핫;;; 뭐, 나름 꽤나 흔한 일입니다.
최초의 3단 댓글… 감사드립니다. 꾸벅.
몇단까지 들어가는지 테스트합니다. 5단이랬나요?
확인해보니 설정에서 10단까지 설정할 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