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여행 넷째 날

여행 넷째 날엔 그랜드캐년에 도착했습니다. 15년전에 왔을 때보다 왠지 감동이 덜하더군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건지 아님 옆에서 혜수, 준복이가 계속 징징대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뷰포인트들에 들려서 구경했는데 나중엔 애들이 다 똑같은데 왜 자꾸 들리냐고… ㅎㅎ 밤에 나와보니 그랜드캐년에서 하는 별구경이 그만이더군요. 사진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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