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 준복 생일 풍경

벌써 쌍둥이들이 한국 나이로 10살이 되어버렸습니다. 어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생일 파티는 친한 학교 친구들만 불러서 하자고 했더니 준복이가 2명 혜수가 3명 초대했네요.

그냥 보통 플레이데이트처럼 했네요. 중간에 멘토스로 콜라 폭발시키는거 한번 했는데 멘토스를 하나밖에 못넣는 바람에 기대보다 좀 약했어요.

준복이는 레고를 선물로 받았는데 할아버지한테 자랑한다고 사진찍어서 보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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