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 준복이 각방

드디어 혜수, 준복이 방이 따로 생겼습니다. 침대 프레임 사는게 결국 실패해서 (한국에서 사온 매트리스에 맞는 프레임이 없어요. ㅠㅠ) 계속 바닥에 매트리스 놓고 쓰기로 했습니다. 많이 커서 그런가 별 감흥없이 첫날부터 잘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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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crest 캠핑

2년전 겨울에 눈놀이 하러 갔던 곳인데 여름에도 무지하니 좋군요. 캠프 사이트도 호수 바로 앞이라 더 좋았습니다. 밤에 떠드는 그룹이 있어 좀 괴로웠지만요. 혜수가 좋아하는 수아, 나연이랑 준복이 친구 민욱이네가 같이 가서 더 좋았네요. 둘째날 호수를 한바퀴 도는 트레일을 갔는데 좀 힘들었지만 재밌었어요. 계곡도 있고 작은 폭포에 댐까지 다양하게 볼거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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