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벨리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데스벨리에 들렸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너무 늦게 출발해서 한군데밖에 보지 못했어요. M&Ms가 웬수… 라고 하고 싶으나 저희가 서두르지 않아서가 더 맞겠죠?

여긴 오늘길에 잠시 섰던 곳인데 조금 내려가보니 온 바위에 낙서가 되어 있더군요. 관광지에서 낙서하는건 세계인 공통인듯. ㅋㅋ

드디어 데스벨리 도착. 이미 해는 졌으나 아직 밝아 조금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내려올땐 벌써 깜깜해졌어요. 계곡 아래로 멋진 경치였는데 역시 사진으론 표현이 안되네요.

이번 여행지에서 사온 자석들은 냉장고에…

다음날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내신 편지가 도착했어요. 작년엔 아빠, 엄마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올핸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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