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스 캐년 여행 둘째날 + 자이언 캐년

둘째날, 어제 못본 곳이 남아서 다시 캐년으로… 쌍둥이들은 그저 눈눈눈… ㅎㅎ 짧은 트레일 길이 있어서 내려가보았습니다. 위에서 보던것보다 훨씬 좋더군요. 사진도 잘 나오고.. 🙂 브라이스 캐년에서 나와 다음은 자이언 캐년. 소영이와 13년전에 와봤던 곳입니다. 하나도 변하지 않았군요. ㅋㅋ 그때는 둘이었는데 이제는 넷이서. 자이언 캐년을 나와 다시 라스베가스로. 소영이 덕분에 맛있는 랍스터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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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캐년 여행 첫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브라이스 캐년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가장 가까운 공항이 라스베가스라 일단 라스베가스 공항에 도착했는데 짐도 찾기 전에 카지노가… 첫날 호텔은 옛날 분위기가 물씬 나는 진짜 오래된 호텔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발해서 브라이스 캐년 도착. 여기 오는데도 4시간 반 운전했어요. -_- 어딜 가든 흙장난인데 눈까지 있으니 눈만지느라 움직일줄 모르는 쌍둥이들. 브라이스 캐년에서 만난 다름이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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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한복

혜수씨가 학교에서 한국에 대해 발표하는게 있어서 오랫만에 한복을 입어봤어요. 혜수 입는거 보더니 준복이도 입겠다고 해서 같이 입혀봤는데 벌써 한복이 다 작아졌네요. 내년에 간신히 입을 정도? 무럭무럭 잘도 크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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