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농장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약 2시간 거리) 굴농장이 있다길래 다녀왔습니다. 오는 길은 막혀서 약 3시간… 가보니 뭐 별건 없고 그냥 굴을 파는 곳입니다. 굴은 맛있더군요. 안까놓은 굴도 몇개 사왔는데 까기 너무 어려워요. 다음부터 까놓은것만 사올 예정입니다. ㅎㅎ 오는 길에 있는 Stinson beach. 어른들은 추워죽겠는데 우리 어린이들은 잘도 놀더군요. 아빠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까진 굴! 이게 중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