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camore 여행 둘째날

혜수랑 둘이 아침 산책. 하는데… 칠면조 한마리가 열심히 우리를 도망다니다가 꽁지 펼치고 공세를 펼치기 시작… 혜수는 후퇴. 체크아웃전에 한번 더!! 이건 숙소안에 있는 트레일 코스인데… 준복이 혜수 가기 싫다고 투정 시작… 준복인 징징대다가 결국 아빠한테 혼나고… 내려오는 길에 본 사람 얼굴 같은 바위… 아빠랑 쌍둥이들은 가운데 두개가 눈이라고 주장했는데 엄마는 코라고… 뭐 먹을까 열심히 고민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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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camore 여행 첫째날

집에서 3시간 반쯤 걸리는 Sycamore라는 온천으로 놀러갔어요. 체크인하기전에 들른 Avila beach. 별로 크진 않은데 좋더라고요. 12월치곤 날씨도 따뜻해서 다행. 빠지지 않는 모래놀이. 요건 숙소에 있던 자쿠지. 거실… 정말 오랫만에 뜨끈하게 잠을 잤지요. ㅜㅜ 이게 안방인데 침대 높이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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