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 생일 당일날

소영 생일 당일날엔 쌍둥이들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맡기고 외식을 갔습니다. 미쿡와서 처음 먹어보는 회!

커피!

이건 아침에 혜수가 만든 엄마 사랑해요.” 원래 돌에 써서 이쁘게 만든건데 아빠 사랑해요도 써달라고 해서 아빠 사랑해요 글씨가 더 커졌네요.
ㅎㅎ

준복이는 남자들 그리는 중. 제일 아래가 자기, 아빠, 할아버진데 할아버지 헤어스타일을 사실적으로 묘사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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