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첫날

드디어 학교 첫날이 왔습니다. 이날은 저도 회사 빼먹고 함께 하기로..

엄마가 싸준 첫 도시락. 한 이삼일 빵을 싸주자 쌍둥이들이 밥을 싸달라고 했다고… ㅎㅎ

아직은 많이 커보이는 가방에 좀 짠한.

각자 교실 앞에서… 두번째 날부터 같이 8반이 되었답니다.

오후반 시작하기 기다리는 중.

시작!

끝!

처음 일주일 대견하게 잘 가더니 또 며칠 가기 싫다고 준복이는 한번 결석도 하고…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현재 상태는 다시 학교가 재미있는 상태… 이 상태가 오래 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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