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오리엔테이션 날

드디어 길고 길었던 기다림은 끝나고 학교 갈 날이 왔습니다. 이 날은 학기 시작전의 오리엔테이션날.

온 가족 모두 긴장.

교장 선생님이 어쩌구 저쩌구.

선생님들의 동요와 율동 시간. 뭔가 미쿡에선 잘 알려진 동요인듯 다 따라 하는데 우리만 모름;;;

행정 착오로 처음 혜수가 할당된 room 9. 나중엔 room 8으로 준복이와 같은 반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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