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Cruz Beach Boardwalk

회사 동료 한분이 놀이공원 티켓을 줘서 쌍둥이들과 같이 고고! 산타크루즈라는 곳에 있는 놀이 공원인데 에버랜드 생각하시면 안되고 월미도보단 좀 낫고 머 그런 곳입니다. 쌍둥이들이야 물론 엄청 신남! 심지어 유령의 집도 무사히 다녀왔슴. 오후가 되니 날이 좀 따뜻해지더군요. 그리하여 쌍둥이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모래 놀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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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기부 행사

학교 PTA(Parent Teacher Association)에서 기부 행사를 한다고 수표들고 오라고 한다. 다양한 먹거리와 놀거리도 준비되어 있다고… 당연히 기부를 하면 다양한 먹거리와 놀거리를 주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먹거리를 사먹을 수 있고 놀거리는 돈내고 탈 수 있다는 거시어따. ㅡㅡ 물론 쌍둥이들은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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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첫날

드디어 학교 첫날이 왔습니다. 이날은 저도 회사 빼먹고 함께 하기로.. 엄마가 싸준 첫 도시락. 한 이삼일 빵을 싸주자 쌍둥이들이 밥을 싸달라고 했다고… ㅎㅎ 아직은 많이 커보이는 가방에 좀 짠한. 각자 교실 앞에서… 두번째 날부터 같이 8반이 되었답니다. 오후반 시작하기 기다리는 중. 시작! 끝! 처음 일주일 대견하게 잘 가더니 또 며칠 가기 싫다고 준복이는 한번 결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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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오리엔테이션 날

드디어 길고 길었던 기다림은 끝나고 학교 갈 날이 왔습니다. 이 날은 학기 시작전의 오리엔테이션날. 온 가족 모두 긴장. 교장 선생님이 어쩌구 저쩌구. 선생님들의 동요와 율동 시간. 뭔가 미쿡에선 잘 알려진 동요인듯 다 따라 하는데 우리만 모름;;; 행정 착오로 처음 혜수가 할당된 room 9. 나중엔 room 8으로 준복이와 같은 반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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