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s Discovery Museum

저번에 아빠만 빼고 갔던 Children’s Discovery Museum에 주말을 맞아 갔습니다. 머 예상은 했지만 안에는 별거 없네요. 그냥 근처에서 발굴된 맘모스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과천에 있던 과학관이 최고! 근처 공원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발견한 대형 모노폴리. 옆에 주사위도 있는데 땅에 고정. ㅋㅋ “나도 저놈처럼 매달리자” “이번엔 토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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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문베이

대충 배 구경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 해변으로 갔습니다. 릿지칼튼 호텔인데 정말 좋더군요. 골프치는 사람들은 정말 좋아할 듯. 너무 추운 소영이. ㅋㅋ 본격적으로 모래놀이 시작. 여긴 바닷가에 있는 난로가. 석탄인지 먼지 암튼 따듯한 돌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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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구경

바다 구경하러 하프문베이에 갔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추워하는 소영이. ㅎㅎ 일찍 가면 생선을 살수 있다는데 늦게 가서 남은건 전복뿐. 그나마 한마리에 $60정도 하는 큰것들이라 그냥 왔어요. 여기서 점심으로 물고기랑 한치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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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p 공원

이날은 Shoup 공원으로 놀러갔습니다. 처음 가본 곳인데 아담하니 괜찮은듯. 옆에 있던 또랑 탐험을 떠났는데 외국인 아이들 몇이 끼는 바람에 힘들었어요. 갑자기 마술 구경… 다보고 팁을 주는거였나? 저흰 끝나기전에 다른 곳으로 오는 바람에 못 주었네요. 죄송. 저녁은 지효네(해민씨네) 덕분에 맛있는 피자로.. 이날 저녁에 해민씨네랑 같이 집에 와서 얘기를 좀 했는데 덕분에 쌍둥이들은 12시까지 놀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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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이 병원

준복이가 기침을 많이 해서 병원엘 갔습니다. 한국서부터 그랬는데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 갔었더랬죠. 아무래도 천식인거 같습니다. 처방받아온대로 입에다 대고 뿌리는 약을 하고 있는데 기침은 많이 좋아졌어요. 집에서는 제일 난리인 준복이. 나와서는 제일 얌전합니다. 이건 보너스 사진. 병원 출발전에 눈탱탱 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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