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 이틀째

항주 이틀째. 오늘은 어제 탔던 배보다 좀 더 큰 배를 타고 호수 가운데 있는 섬으로 갔습니다. 좀 추웠습니다. ㅎㅎ 가이드의 말은 귀동냥으로 듣고… 싶었으나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다능. 호수에 걸쳐진 다리 중 하나. 역시 한가롭게 이런 곳을 걸을때가 제일 좋은 듯. 스타벜스. 가소롭다는 혜수의 표정. ㅋㅋ 돌아오늘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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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도착

중국 세째날. 항주로 출발하는 날입니다. 처음엔 가이드 없이 어떡하나 했습니다만 결국 가족끼리 기차타고 가기로 결정했죠. 병권네 집에서의 아침 풍경. 병권인 멋진 교복 입고 학교가고… 우린 또 놀이터. -_-; 아침 먹고 터미널 도착. 여기도 무지 크네요. ㅎㅎ 오… 기차 좋습니다. 앞뒤 간격도 크고 의자도 빨간색! 지나가는 간식차에서 간식 사먹는것까지 성공! 드디어 항주 도착. 처음에 숙소 찾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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