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둘쨋날

첫날 저녁 게임도 하면서 좀 놀다가 취침… 역시 우리집 애들은 해뜨자마자 기상. 아저씨들 일어나기 전에 아침 산책. 준복이한테 물어보니 시골에서 살고 싶다네요. ㅎㅎ 아침 식사를 주문하고서… 또 하나의 가족. 정식씨가 찍는 산채정식 사진. 이번엔 덕유산이닷! 수염맨들… 둘이서도 잘 놀아요… ㅎㅎ 문 잠긴 화장실을 두고 열띤 토의 중… 이제 우리 어떡하나…” 혜수 살려~” 덕유산을 마치고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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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첫째날

회사내 그룹 이벤트로 가족 동반 지리산 여행을 갔습니다. 가족동반이라곤 했지만 우리만 가족이 모두 갔다능.. 중간에 들른 휴게소에서… 남의 돈으로 사 먹는 간식이라 더 맛있었어요! 지리산 도착. 신기하게 거의 동시에 도착했네요. 출발도 따로 하고 도로도 다른 길로 왔던데… 아래 두분은 다른 사내 이벤트로 수염 기르는 중. 참가자들은 서로 멋있다는 칭찬들을 하나 옆에서 보기엔 그저 지저분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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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노래 실력

제목이 뭔지 모르겠는데 요새 집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입니다. 준복인 백댄서? 사실 최고 자주 불렀던 노래는 2AM의 죽어도 못 보내..” -_-; 근데 왠지 노래가 끝나질 않는군요. ㅎㅎ 다음은 그 유명한 숫자송… 근데 가사중에.. 6 육십억 지구에서 널 만난건 7 행운이야”를 육십억 지구에서 널 만난 건 칠번이야”라고 부릅니다. 무슨 뜻인지 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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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시운전 및 쌍둥이 사촌 강복이

드디어 새 자전거 시운전을 했습니다. 두대를 트렁크에 실었더니 문이 닫히질 않아 열린 채로 생태 공원에 갔습니다. ㅎㅎ 일단 가만히 서 있어도 넘어지질 않는 자전거들이라 쉽게 적응하더군요. 기름칠이 안되서 조금 뻑뻑했습니다. 역시 힘은 준복이가 세서 혜수 한바퀴 돌 때 준복인 두바퀴씩… 간식 시간… 사온 김밥으로 가볍게… 점심은 묵밥. 오후에는 종구네가 저희 집에 들렸습니다. 원구-종구… 사촌지간이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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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의 새 렌즈 구입

보너스도 좀 받고 하여 새 렌즈를 구입했습니다. 시그마DC 17-70 1:2.8-4 MACRO HSM. 단렌즈 50.8은 팔아버렸고 애기번들은 고장나서 이제 쓸 수 있는 렌즈는 이것뿐이네요. 애기번들보다 조금 밝아 ISO를 한칸 줄였더니 집안에선 여전히 흔들리는 중… ㅎㅎ 아빠의 새 렌즈 테스트를 위해 점프중인 쌍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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