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쟁이 장난꾸러기들…

쌍둥이들이 저를 닮아 엄청 부끄럼을 많이 탑니다. 평소엔 잘 몰랐는데 교회에서 신문지 말아 던지기를 줄서서 한명씩 하는데 혜수랑 준복이
부끄러워 던지지도 못하더군요. 심지어 엄마도 옆에 서있었는데… ㅜㅜ

일단 교회가기전 집안에서… 요샌 사진기 들이대면 이상한 표정과 포즈들을 해대서 제대로 얼굴나오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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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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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신문 던지기 놀이 시작할땐데 벌써 엄마 다리를 잡고 떨어지질 않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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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나가서 던지지도 못하고 그냥 돌아온 후 집에 가자고 징징대서 데리고 나왔는데 마침 선생님이 간식을 가지고 가는 것을 본 준복… 다시
들어가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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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그냥 집 앞 놀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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