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쟁이 장난꾸러기들…

쌍둥이들이 저를 닮아 엄청 부끄럼을 많이 탑니다. 평소엔 잘 몰랐는데 교회에서 신문지 말아 던지기를 줄서서 한명씩 하는데 혜수랑 준복이 부끄러워 던지지도 못하더군요. 심지어 엄마도 옆에 서있었는데… ㅜㅜ 일단 교회가기전 집안에서… 요샌 사진기 들이대면 이상한 표정과 포즈들을 해대서 제대로 얼굴나오기가 어렵습니다. 교회 도착. 이때가 신문 던지기 놀이 시작할땐데 벌써 엄마 다리를 잡고 떨어지질 않습니다. 휴…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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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장식

몇일동안 스케치북에 디즈니 애니메이션 카에 나오는 차들 그려달라고 해서 색칠을 하더니… 오늘 드디어 그 용도를 찾았네요. 잠시 나갔다 온 틈에 엄마랑 같이 작업을 했더군요. 작품앞에서 포즈취하는 쌍둥이… 촬영 마치고 내려오는 혜수양… 근데 좀 야한데… -_-+ 간만에 얼짱각도 도전했으나 … 혜수가 하늘만큼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혜수가 요새 좀 말을 안 들어서 둘이 애증의 관계라는… ㅋㅋ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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