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을 날려보자

어느 날 회사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연을 나눠주었습니다. (대체 왜?) 1인당 하나씩인데 같은 팀의 장모씨를 협박(?)해 쌍둥이용으로 두개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앞자리의 CK님이 버릴까 하시길래 얻어다 3개가 됐다능… 이건 친구네 주고…) 마침 쌍둥이 엄마가 운전학원 간 김에 근처에 있는 생태 공원으로 연을 날리러 갔습니다. 참고로 전 어렸을 때도 연날려 본 기억이 없는… 드디어 연 조립이 끝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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