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월정사

삼양 대관령 목장 방문을 마치고 오대산 월정사로 왔습니다. 여긴 정말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더군요. 하지만 쌍둥이들은 계속된 강행군에
쓰러져 버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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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얘들 보는 동안 소영이가 카메라 들고 가까운 곳을 찍어왔네요.

드디어 깨어난 혜수, 준복을 데리고 월정사 안으로… 들어가다가 잠시 휴식입니다. 한 50m나 걸었나… ㅜㅜ

앉아달라는걸 방지하기 위해 준복이에게 지팡이를 쥐어 주었습니다. ㅎㅎ 이거 들고 있으면 걸어야 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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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연출된 사진 포즈는 어색한 준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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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쓰러워요.

드디어 만난 일행들… 사실 일행이라기엔 좀… 1박2일 일정동안 같이 한 시간은 한시간도 안되었을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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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호회라는 이름에 걸맞는 알흠다운 모습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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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포즈를 취해주는 준복군… 1번, 2번 카메라를 한번씩 봐주시는 센스까지… ㅋㅋ

혜수는 잠이 덜깨서 기분이 썩 좋진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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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취재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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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혜수 밀애설… 준복.. 이거 찍으시면 안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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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늠름한(?) 혜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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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남매 컨셉으로 한장… 왠지 어색하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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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독사진이나
찍어주센~

사자상에 한번씩 손을 물려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사자 폭행… 왠지 사자가 불쌍… 지못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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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흙장난… ㅋㅋ

뭔진 모르지만 돌리는 것도 한번 만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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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걸 만지면 아들...

이제 일행과 헤어져서 여기저기 구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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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흙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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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월정사 투어도 끝나고 집에 갈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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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와본 단풍놀이인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참 좋더라는… 몇년전만 해도 단풍놀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만 다니는 건줄 알았는데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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