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

날씨 좋아지면 자주 외출하자는 계획의 일환으로 일산 호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소영이 회사동료분이 상을 당해서 먼저 일산에 있는 암병원에
들렸습니다. 준복인 밖에 나오니 마냥 좋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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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혜수는 약간 시무룩(?)하네요. 그래도 날씨 한번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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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쌍둥이 나란히 세워놓고 기념사진 한장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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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달리기 놀이입니다.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애들은 달리는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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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혜수도 기분이 좋아졌네요. 근데 준복아… 그런거 빨면 안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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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이의 노래 맞춰 숫자세기입니다. 내게 꽃처럼 살아가래요”라는 가사인데 네개로 이해하고 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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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아빠 머해요?

오늘의 목적지인 호수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가져온 자리펴고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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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 빌려서 타고 했는데 아빠가 자전거 타느라 사진이 없네요. 배고파하는 쌍둥이들입니다.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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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먹을꺼 없어요?

무지개 앞에서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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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배고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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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나온 소영이도 무지 기분이 좋아보이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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