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사진 찍기

쌍둥이들 사진찍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엔 사진 찍으려고 하면 자꾸 움직여서 어려웠던 건데 요샌 어디서 배웠는지 카메라만 들이대면 치~즈~” 아니면 김치~” 하는 통에 이상한 표정이 나와서 이쁜 사진찍기가 어렵네요. 먼저 준복이의 어색한 표정들 감상하시죠. -_-; 혜수는 준복이보단 덜 하지만 사진 찍기 어려운 건 비슷합니다. 일단 혜수는 카메라 앞에 서면 무표정이 됩니다. 전혀 자연스럽지가 않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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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갔어요.

주말에 날도 따뜻해지고 해서 쌍둥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운동장으로 놀러갔습니다. 나간다니까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게다가 이번에 차도 가지고 나가자고 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차분히 엘리베이터 하차를 기다리는 쌍둥이들입니다. 정말 너무 좋아하는군요. ^O^ 어느덧 멀리 뒤쳐진 혜수에게 빨리 오라고 하는군요. 밖에 나오니 준복이가 혜수보다 서너배는 더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그렇지만요. ^^ 게다가 혜수차가 바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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