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

쌍둥이들이 3월부터 다니게 될 어린이집에 다녀왔습니다. 혜수랑 준복이는 처음 보는 장난감들에 마냥 신났군요. ^^ 조금 일찍 갔는지 다른 아기들이 별로 없어서 쌍둥이들이 선생님들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ㅋㅋ 집에 있는 블록과 비슷한 장난감도 보이고… 혜수는 여기저기 뭐가 있나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손가락에 끼고 노는 장난감도 찾았네요. 결국 쌍둥이가 마음껏 낙서할 수 있는 종이를 찾았군요. 종이가 한쪽에 말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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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쌍둥이들

쌍둥이들 사진 찍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혜수는 사진찍는 시간동안 잠시도 가만 있질 않아서 대부분 사진들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가끔 걸리는 사진들을 보면 정말 이쁘게 찍혀있죠. 그럼 감상하시죠~ 게다가 준복이는 요새 사진찍는다고 하면 나름 웃는다고 하는데 이게 아주 이상한 얼굴이 됩니다. -_-; 그래서 준복이 찍을때도 몰래몰래… ^^; 그럼 이제부턴 사진만 감상하세요. 마땅히 쓸 말들이 없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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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컴퓨터

쌍둥이들을 좋아하시는 동네 아주머니가 새해 선물로 콩순이 컴퓨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할아버지의 지도하에 준복군이 공부에 들어갔군요. 준복이는 책볼때도 그렇고 저 자세가 잘 나온답니다. 다리펴고 앉아서 그 위에 올려놓는 자세말이죠. 암튼 컴퓨터 만지는 폼이 그럴듯 합니다. ^^ 준복이의 컴퓨터 실력에 할아버지가 감탄하시네요. 혜수까지 와서 감탄해줍니다. 하지만 사실 준복이는 콩순이 컴퓨터 사용법을 하나도 모른답니다. 심지어 마우스는 전화기로 알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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