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놀이터

그동안 춥다는 핑계로 주말에도 집에만 있었는데 지난주에 장도 볼겸해서 쌍둥이들과 놀이터에 갔습니다. 혜수는 시소를 타면서 좋다는 표시로 오케이 싸인을 보냅니다. 다음은 그네 차례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준복인 나름 다른 곳도 쳐다보면서 여유있게 타는 반면, 혜수는 그네에 매달려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네도 다 타고 미끄럼틀타러 열심히 올라갑니다. 혜수는 이제 혼자서도 제법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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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잠깐이었던것 같은데 날짜를 확인해 보니 거의 3개월이 다 되어 가는군요. 회사 옮기고 적응하느라 여유가 좀 없었던 듯 합니다. 사실 시간 여유는 참 많았었는데 잠이 많아져서요. ^^; 앞으론 자주 올리도록 할께요. (_ _ ) 사진은 회사에서 받은 모자를 씌워 놓은 쌍둥이들입니다. 혜수한텐 확실히 커보이는데 준복이한텐 얼추 맞는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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