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용 디카 작티 구입

몇달전에 샀던 디카 P5000을 팔고 새로 동영상 전용 디카인 작티를 구입했습니다. ^^; 지난번 디카는 동영상 기능이 너무 약해서요. 사고 아직 집안에서만 사용해 봤는데 비교적 만족스럽습니다. 동영상은 좋은데 카메라 기능은 안습이군요. ㅜㅜ 시험 삼아 찍어본 동영상 올립니다. 위에 있는 동영상의 관람 포인트는 혜수의 개미는 작아~” 포즈이고 아래 동영상은 준복이의 나름 코끼리 코”입니다. ^O^ 그리고 아래 사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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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 엄마 (쌍둥이 할머니) 생일 파티

올해가 엄마가 60대가 되는 해입니다. 어무이~~ ^^ 어머니 생일날을 맞아 많은 손님들이 오실 것으로 예상하여 쌍둥이들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오전에 일찍 산책을 나갔습니다. 일단 동네 한바퀴… 엄마 따라 하나씩 하나씩… ^^ 다음으로 놀이터… 손님들은 점심때 오시기로 했으니 그전에 열심히 굴려서 재워야 합니다. 시소에서 놀고 있는 혜수양. 타지는 않고 옆에서 올렸다 내렸다하며 놉니다. -_-; 아빠가 잡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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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누나네 및 외할머니 산소 방문

결혼해서 음성에 살고 있는 사촌 미화 누나네 집으로 온 가족이 놀러 갔습니다. 음성에 외할머니 산소도 있어서 같이 가게 되었죠. 미화 누나네 딸… 참 장군감… (퍽) ^^; 집안 곳곳에 애기들 책들이 있는데 벌써 많이도 사놨더군요. -_-; 운동 기구도 하나 있던데 켜면 아래 발판이 좌우로 움직입니다. 약하게 해 놓고 혜수를 올려 놓으니 재미있는지 가만히 있네요. 표정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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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이 여름나기용 머리 깎기

땀돌이 준복이의 특성상 이대로 여름을 날 수 없다고 판단한 엄마, 아빠는 준복이를 데리고 미장원엘 갔습니다. 이날 마땅한 옷이 없어서 준복에게 입힌 의상이 좀 거시기하네요. -_-;; 암튼 아직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고 좋아하는 준복군. 하지만 준복인 앉자마자 울어제껴서 결국 엄마가 안고 깎기로 했는데 그래도 계속 울어대서 아빠가 뽀로로 비타민 사탕을 사러 약국을 가야 했습니다. 아빠가 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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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처음 머리 깎던 날

혜수는 준복이보다 머리숱이 많이 적습니다. 그래서 준복인 벌써 세번인가 네번인가 미용실 가서 머리를 자를 동안 혜수는 한번도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적이 없습니다. 머리숱이 많아지지는 않았지만 아래 사진처럼 몇가닥이 자꾸 눈을 찌르는 것 같아 혜수 머리를 잘라 주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좋아라 하는 혜수양입니다. ^^; 오늘은 자기 차례가 아닌 걸 아는지 준복인 안심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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