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

여기저기 인터넷을 떠돌다가 우연히 제권의 블로그…라는 곳에서 최민식이라는 분의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컴퓨터 앞에 앉아 사진들을 보다가 하마터면 혼자 울뻔 했다. 쌍둥이들의 아빠가 되어서인지 특히 아이들의 사진이 마음에 걸린다. 두번째 사진의 아이들은 쌍둥이인 것 같은데 아이들의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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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들의 댄스 댄스~

요새 둥이들에게 노래를 들려주면 나름대로 흥에 겨운지 몸을 열심히 움직여댑니다. 일종의 댄스죠. ^^ 먼저 혜수는 테크놉니다. 옆으로 사정없이 팔을 저어대죠. 너무 힘차게 팔을 흔들다가 넘어지는 경우도 종종 생긴답니다. ^^; 준복인 혼자 들썩들썩거리는 것으로 음악을 즐기고요. ^^; 마지막 동영상입니다. 춤추랴 아빠 카메라 뚜껑 닫으랴 바쁜 준복이입니다. ㅋㅋ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로 둥이들의 포스를 느껴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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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가 이준복

오늘의 사진작가 이준복군을 만나보겠습니다. 일단 무척 겸손하시네요. 먼저 지난번 아빠가 찍은 사진을 점검하고 계십니다. 오른손을 보시면 능숙한 이동키 조작을 볼 수 있죠. 혜수양도 준복군의 사진에 대한 열정만큼은 마음 속 깊이 존경하는 눈칩니다. 먼저 밧데리와 메모리를 점검하시구요. 각종 설정을 맞춥니다. 실제 작업은 아래 동영상과 같이 주로 연사로 하십니다. 그럼 이번 글을 마치기 전에 작가님의 작품 몇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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