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기술

이곳에 올릴 사진들을 고를때 그래도 그중 잘 나온 사진들을 고르게 됩니다. 그럼 잘 나온 사진과 못 나온 사진들을 비교해 볼까요? 물론
눈감거나 한 사진들은 빼고 말이죠.

이날은 아빠가 혜수랑만 있었던 관계로 혜수 사진만 있습니다.

먼저 혜수의 턱살. 요새 하도 밥을 잘 먹어서인지 턱에 살이 이전보다 더 붙은 것 같습니다. 볼도 살이 올라 오동통한 볼이 되었죠. 그래서
약간 혜수 눈높이 아래서 사진을 찍으면 아래처럼 이중 턱이 되곤 합니다. -_-;

하지만 살짝 각도를 들어주면 아래와 같이 턱선이 날카로운(?) 꽃미남(??)이 됩니다. ㅋㅋ

다음은 노골적인 코후비는 사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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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따라하는거에요~

약간 각도를 비틀면 팬들을 유혹하는 모드로 바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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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같은 자리에서도 여러장 파바박 눌러서 찍다보면 짜증 만땅 혜수 표정에서~

순진무구 표정들도 건질 수 있죠.

역시 짜증 만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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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뒤 땀을 닦는 혜수로도 변신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lh5.ggpht.com/_5V2q752VpNs/TWYVPgnwkhI/AAAAAAAAGRY/c323PnobWWw/XZI6PIX9gR.JPG)
휴~ 힘들다~

자신의 연기력에 뿌듯해 하는 혜수의 모습~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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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정도가지고 그러세요~
사용자 삽입 이
미지
이 정돈 기본이죠~

그래도 준복이가 하나도 없다면 섭섭하겠죠? 요새 앞머리를 말끔하니 눈썹선에 맞춰 잘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순진함을 보여주는 준복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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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줌마네 집에 가는 바람에 간신히
출연하게 된 준복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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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저도 순진무구해 보이죠? (넌
원래 순진무구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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