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옴이를 소개합니다.

회사 동기 문군네 아들 다옴이(태명)가 태어났습니다. ^^ 눈도 크고 잘 생긴 것을 보니 자신이 소시적 브라운 아이즈 미소년 인기남이었다는 문군의 말이 어쩌면 사실일지도.. ^^ 이름 후보중에 준형이가 유력하다는데 난 준복이가 맘에 드네~ 다시 한번 득남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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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 유아 세례

2006년 크리스마스에 쌍둥이들이 유아 세례를 받았습니다. 할머니가 세례받을 때 입으라고 사주신 이쁜 곰돌이 잠바를 입고 갔지요. 날이 너무 따뜻해서 별로 크리스마스 기분은 안납니다. 예배 시간에 세례를 받았는데 준복이가 엄청 울어대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렇잖아도 답답해서 짜증나고 있었는데 의자에 머리를 꽝하는 바람에… -_-; 아래는 예배 끝난 후에 같이 세례받은 아가들과 찍은 단체 사진입니다. 아기들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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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파티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친구들끼리 모여 놀곤 하는데 올핸 공모씨네 새집에서 뭉쳤습니다. 집이 60+ 평이라는데 엄청 크더군요. 다들 문간방이 자기네 집 마루만 하다며 분노(?)했습니다. ^^; 첫번째 사진은 공모씨의 딸 공모양. 아직 어려서 다른 애기들이 자기 장난감을 만지며 노는것에 조금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살짝 혜수에게 경고들어가고 있습니다. 혜수의 복수 장면입니다. 공모씨 가족이 보지 말아야 할텐데… -_-; 근데 혜수양은 뜯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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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걸을까요?

11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둥이들이 걸을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ㅜㅜ 남들이야 걷기 시작하면 쫓아다니느라 힘드니 늦게 걷는게 좋다고도 말하지만 아빠 맘은 빨리 아장아장 걷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이제 뭔가 붙잡고 걷기는 제법 합니다. 특히 준복이가 이 분야에 강하죠. 강해진 이유는 혜수는 준복이보다 먼저 앉기를 할수 있게 되어 뭔가 붙잡았는데 움직이기 시작하면 앉으면 되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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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굴뒹굴

어제 밤엔 눈이 엄청 왔습니다. 덕분에 유일한 외출 계획이었던 병원에도 못가고 집에서만 하루종일 있었죠. 병원엔 할아버지가 가서 약을 타다 주셨습니다. ^^ 집에서 할 일도 없고 해서 오랫만에 광각렌즈(애기번들)를 꺼내서 카메라에 달고 쌍둥이들을 찍어 봤습니다. 다음은 살인미소 혜수의 모습. 아래 이 두개가 보이죠? 위에 한개까지 해서 현재 세개입니다. 준복군도 이번 주말로 세번째 이가 나왔습니다. 청소하고 환기시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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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이 사촌 동생 결혼식

소영이의 사촌동생 이민영양이 결혼했습니다. 몇년전 SBS 슈퍼모델 대회에서 2등을 차지했던 모델이랍니다. 장인 어른 말을 빌리자면 서울 시내 키큰 아가씨들은 죄다 모였더군요. ^^ 사촌동생만 해도 키가 180 몇이랍니다. -_-; 지우네는 이미 와 있더군요. 결혼식에서 신부의 눈물은 기본이죠. 물론 소영인 기본을 지키지 못했죠. ㅋㅋ 친구들이 좋아라하는 키스 시간. 터프하게 팬서비스를 해주는 신랑 덕분에 친구들이 즐겁군요. 쌍둥이들은 앞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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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복이의 익스트림 스포츠

준복이가 요새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보기엔 위험천만이지만 제법 다치지 않고 즐기고 있습니다. ^^ 첫번째는 뭐든지 기어 올라가기… 아래 경우엔 올라가고 싶어서 올라간다기 보다는 반대편 구석을 물어 뜯다보니 어느새 올라가 있는 경우들이죠. 뒤에서 보면 이런 모양새입니다. 저런 박스는 코팅이 잘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물어뜯으라고 놔둡니다만 잠시후면… 어떻게 뜯어냈는지 물어 뜯어서 벌써 한두조각은 먹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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