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 준복이 감기 초기 증상 발생!!

혜수와 준복이가 감기 초기 증상입니다. 콧물이 찔끔찔끔 나온다고 하는군요. 엄마가 며칠전부터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니 옮았는지… 아님 너무 춥게 재워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근데 뭐 잘 놀고 있습니다. ^^; 하지만 감기도 걸리고 해서 기저귀만 하고 자던 것을 바지까지 입혀서 재우기로 결정.. 옷을 입혔습니다. 먼저 준복이입니다. 3.5등신의 멋진 몸매군요. 할머니가 목도리까지 해주셨습니다만 땀돌이인 준복군을 생각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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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배밀이 시작했어요.

드디어 혜수가 제대로 된 배밀이를 시작했습니다. 이전부터 옆으로는 데굴데굴 굴러서 이동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기는 것은 좀 힘들었는데 이제 드디어 앞으로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새 준복이가 좀 괴롭지요. ^^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으면 누나가 어디선가 나타나서 장난감을 뺏어서 어디론가 사라지거든요. 아직 제자리에서 방향만 바꿀줄 아는 준복이로선 엄마, 아빠한테 찡찡대는 것 외엔 방법이 아직 없답니다. ^^;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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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병권이 동생 강이 탄생 *축

지난 8월 8일, 드디어 병권이 동생 강이가 태어났습니다. 물론 강이는 태명이고 본명은 아직 미정입니다. 저희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특파하여 강이의 사진을 몇장 입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ㅎㅎ 아래는 아빠가 흐뭇하게 강이를 쳐다보고 있는 사진이군요. 근데 강이… 엄청나게 조그마하군요. ^^; 좀더 크게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귀엽죠? ^^* 병권이 태어났을때는 저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 강이는 누굴 닮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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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둥이들

지난주에 아빠랑 엄마랑 휴가를 내고 둥이들과 같이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ㅜㅜ 하지만 사실 더 힘든 이들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혜수와 준복이입니다. 할머니랑 아줌마의 정성 어린 보살핌을 받다가 좀 놓아 기르는 성향이 있는 아빠, 엄마를 만난 것이죠. ^^; 그래서 이번 글은 피곤에 지쳐 쓰러진 둥이들의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먼저 혜수. 조금 건방진 자세로 발은 아빠 베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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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콩트 – 둥이 싸움나다!!

오늘은 두번째 콩트 시간입니다. 물론 내용은 모두 픽션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O^; 이전 사진들을 뒤져보니 둘이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 요새 같이 찍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 와중에 아래의 사건이 발생한 것이죠~ 하지만 봐달라는 동생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싸움이 붙었군요. 둘간에 싸움이 붙자 사진을 찍던 아빠가 말리기 시작했습니다. 혜수… 동생 괴롭히지 마라~” 하지만 아빠가 한눈 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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