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녀석들

백일 사진 올린다고 한동안 글이 뜸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집 둥이들의 귀여운 사진 몇장 골라서 올려봅니다.

먼저 카리스마 넘치는 혜수의 모습입니다.

다음은 해맑은 모습의 혜수. 양쪽으로 보조개가 보이죠? ^^

다음은 늠름한 준복군의 모습인데 혜수보다 입은 더 작은 것 같아요. 양쪽에서 볼살이 눌러서 그런가? ^^;

아무 걱정없이 자고 있는 준복이.

꿈속에서 1 대 15정도로 붙고있는듯한 포즈네요.

다 덤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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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가 어울리는 준복이… 그러나 요샌 많이 낀다죠. ^^*

똘망똘망 혜수입니다.

똘망똘망함은 아빠를 닮은 듯… -_-;

전 귀여움으로 승부한다고요!”

저 볼살들은 빠지는거겠죠? ^^;

사진을 올리다보니 주로 집에서 찍은 사진들이군요. 부지런히 바깥 구경 시켜줘야 할텐데… 벌써 무더운 여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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