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사진 – 혜수편

준복이 찍고 있는 동안 컨디션 조절에 들어갔던 혜수양이 젖도 좀 먹고 잠도 좀 자고 해서 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완전히 좋아지진
않았지만요. ^^;

스튜디오의 2층에 마련된 곰 세마리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지하에 있는 세트에서 찍었어야 하는데 혜수가 지하에만 가면
울음을 터뜨리는 바람에 그 세트에선 찍어보지도 못했네요.

!
아빠. 이 큰곰이 제가 잡은거에요.

큰 곰 한마리 때려잡고 좋아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내가 뭐하고 있나 싶나 봅니다. ^^;

곰들 앞에서 포복도 해봅니다. ^^

아까 잡았던 큰곰 도망 못가게 멱살(^^;)을 꽉 잡고 있군요. 역시 야무진 혜수입니다.

작은 곰도 잡아서
아빠줄꺼에요!

다음으로 혜수도 흰색 옷에 도전합니다. 혜수도 부쩍 기분이 좋아졌군요. ^O^

엄마~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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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마지막으로 구름방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여기 사진들은 노출 오버인것 같습니다. 이거 A/S 요구해야 될지 고민됩니다. 뽀샵으로 어떻게
수정해보려고 했으나 역시 실력 부족으로 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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